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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타이칸,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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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3-11 21: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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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는 2019 제네바 모터쇼 현장에서 포르쉐 최초의 EV 스포츠카인 타이칸 (Porsche Taycan)의 사전 계약자가 2만명을 넘었다고 발표했다.

 

타이칸은 4도어 EV 스포츠카로 최고 출력 600마력 이상의 영구 자석 동기식 모터(PSM) 2개가 조합된 전기 파워트레인이 탑재된다. 0~100km/h 가속은 3.5초 이하, 0~200km/h 가속시간은 12 초 이하의 성능을 발휘한다. 1회 충전으로 주행 가능한 거리는 500km 이상이며, 포르쉐의 급속 충전 시스템을 이용하면 4분만에 100km 주행이 가능하다.

 

포르쉐는 타이칸의 사전 계약자가 전 세계에 2만명 이상이라고 발표했다. 차량 구입 계약급으로 약 2500 유로 (약 30 만원)을 지불 해야 한다. 포르쉐는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타이칸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며, 2019년 연내 유럽시장에 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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