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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과 노스볼트, 유럽 배터리 연합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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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3-27 13: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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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을 비롯한 유럽 업체들이 유로 배터리 연합(Euro pean Battery Union)을 구성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이 새로운 컨소시엄은 폭스바겐 그룹과 스웨덴의 배터리 생산 업체인 노스볼트(Northvolt)가 이끌고 있다. 유럽 배터리 연합의 공동 연구활동은 원자재부터 배터리 셀 기술,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전체적인 흐름을 포괄한다. 주요 목표는 배터리셀 생산에 대한 폭 넓은 노하우를 축적하는 것이다.
 
EU회원국 7개국의 연구 및 산업 파트너가 유럽 배터리 연합 컨소시엄에 합류했다. 이연구활동은 유럽 연합에서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이며 경쟁력 있는 배터리 셀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플랜트 기술의 개발 및 엔지니어링에 초점을 맞추게된다.
 
유럽 배터리 연합의 모든 연구결과는 모든 파트너 국가간에 교환된다. 공동 연구활동은 2020년 초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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