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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상하이쇼 - 에스턴마틴 라피드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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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4-14 14: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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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턴마틴의 첫 번째 배터리 전기차인 라피드 E가 2019 상하이 모터쇼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라피드 E는 테슬라 모델 S 그리고 올해 출시될 예정인 포르쉐 타이칸 등과 경쟁하게 된다.

 

에스턴마틴 라피드 E는 최고출력 610마력, 최대토크 96.9kg.m의 전기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최고속도는 249km/h, 정지 상태에서 60mph(97km/h)까지 4.0초의 성능을 발휘한다. 65kWh 리튬 이온 배터리 팩을 장착해 최대 320km의 주행이 가능하다.

 

애스턴 마틴은 중국시장에서 연간 100대의 라피드 E를 판매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또한 중국의 투자사인 'ChinaEquity'는 5천만 파운드(약 742억원)을 투자했다. 라피드 E는 올 하반기부터 양산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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