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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쉐보레 신형 EV 미시간 공장에서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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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5-13 11: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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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은 쉐보레 브랜드의 신형 EV를 미국 미시간 주 오리곤 공장에서 생산한다고 발표했다.

 

GM의 신형 EV는 '볼트 EV'에 이어 쉐보레 브랜드의 2번째 EV로, 볼트 EV는 소형 5도어 해치백 EV이다. 쉐보레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볼트를 시작으로 전동화 모델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여기에 볼트 EV를 추가해 판매해 왔다. 

 

볼트 EV는 1개의 전기모터를 탑재해 최고출력 200hp, 최대토크 36.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0~96km/h 가속시간은 7초 이하. 배터리는 축전 용량 60kWh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으로 최대 383km 주행이 가능하다. 급속 충전기를 사용하면 145km 정도의 주행에 필요한 배터리 용량을 약 30분만에 충전 할 수 있다.

 

GM은 쉐보레 브랜드의 신형 EV를 미국 미시간 주 오리온 공장에서 생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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