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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2025년까지 전 모델 전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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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5-20 10: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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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은 2025년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와 배터리 전기차만을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VIVA Technology 2019 Paris'에서 시트로엥의 CEO 린다 잭슨은 2025년까지 모든 라인업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와 배터리 전기차로 대체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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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잭슨 CEO는 현재의 배출가스 규제를 충족시킬 방법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적극 도입할 예정이며, 유럽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충전 인프라로 이를 해결해야 배터리 전기차 보급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율주행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자율주행 레벨 4,5 수준의 차량은 가격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개인 소비자에게는 맞지 않다. 레벨 4이상의 차량은 트럭이나 버스와 같은 차량에 적합한 기술"이라고 말했으며, "고령 운전자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은 꼭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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