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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DRIVE TO BELIEVE’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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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7-22 10: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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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오늘부터 7월 26일 금요일까지 Tesla 순수 전기자동차의 우수한 퍼포먼스를 고객이 일주일간 실생활에서 만끽할 수 있는 ‘DRIVE TO BELIEVE’ 캠페인의 응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전기자동차(EV) 라이프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DRIVE TO BELIEVE’ 캠페인은 Tesla 스포츠 세단 Model S 와 SUV 차량 Model X를 현재 고객이 보유 중인 차량과 맞바꿔, Tesla만의 독보적인 주행성능과 긴 주행거리, 편리한 충전 시스템과 인프라를 직접 경험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의 세계적 전환 가속화에 동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안전하면서도 운전자가 즐겁게 운전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고성능 스포츠 세단을 경험하고 싶다면 Model S 차량을, 특히 아이가 있어 패밀리카를 선호한다면, 우수한 퍼포먼스와 함께 가장 안전한 SUV로, 동시에 동급 차량 중 최대 내부 적재공간을 자랑하는 Model X SUV 차량을 추천한다.


Tesla 모든 차량에는 최신 버전의 오토파일럿 기능과 미세먼지 걱정을 떨쳐낼 수 있는 의료 등급의 HEPA 에어필터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으며, Tesla Arcade에 탑재된 최신 게임 ‘비치 버기 레이싱 2’ 등도 즐길 수 있다.


캠페인 응모는 카카오 플러스 친구 ‘TESLA KOREA’의 캠페인 페이지 혹은 Tesla 뉴스레터 구독자는 캠페인 관련 뉴스레터를 통해 7월 26일 금요일까지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 전 시승을 완료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21세 이상의 유효한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오는 8월 5일 월요일 캠페인 응모 고객 중 총 3명을 추첨, 개별 연락 후 일주일간 장기 시승 일정을 조정 예정이며, 시승 기간 동안 차량 내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Tesla와 일상을 함께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고, 일주일 간 촬영한 영상은 편집해 추후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Tesla는 총 22곳에 수퍼차저를, 총 172곳에 데스티네이션 차저 충전 인프라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연말까지 서울 도심 압구정에도 수퍼차저 사이트 추가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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