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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중국 지앙링자동차와 전기차 합작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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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7-22 17: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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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그룹이 2019년 7월 18일 중국 지앙링자동차(Jiangling Motors Corporation Group (JMCG)와 배터리 전기차를 생산하기 위한 합작회사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두 회사는 2018년 12월 20일 이와 같은 내용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이번에 최종합의에 이르게 된 것이다. 두 회사의 지분은 50 : 50.

 

르노는 우한에 둥펑자동차 그룹과의 승용차 생산 합작사를 비롯해 센양시에는 브릴리언스 진베이자동차와 상용차 생산을 위한 합작사를 운용하고 있다. 이번 전기차 합작사는 르노의 중국 내 세 번째에 해당한다. 

 

이번 합작회사 설립으로 르노그룹은 중국의 전기차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르노그룹은 밝혔다.

 

지앙링자동차그룹은 2015년에 중국 동부 난창 지역에 전기차 자회사인 JMEV(Jiangling Motors Electric Vehicle Co)를 설립했다. 2017년에 3만 ,8000대의 배터리 전기차를 판매해 중국 내 업체 중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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