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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전기차 충전 인프라 3만 6,000개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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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8-02 09: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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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그룹이 2019년 7월 31일, 유럽시장에서의 전동화차를 위한 충전 인프라를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모빌리티 운영시스템의 선도적 업체인 has·to·be GmbH에 출자해 범 유럽 유료 네트워크를 앞당기고 빠르게 성장하는 충전 솔루션 시장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폭스바겐은 그룹 전체에서 2025년까지 유럽 전역에 약 3만 6,000개의 충전 포인트를 설치할 예정이다.

 

has·to·be GmbH는 10개국에서 온 70명 이상의 직원들이 노르웨이에서 호주, 영국에서 대만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에 걸쳐 1만 6,000개 이상의 충전 포인트를 관리하고 있다. 6년 전 아우디 본사가 있는 독일 잉골슈타트에서 시작해 매출액이 매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이 회사의 고객은 자동차산업에서부터 에너지 공급업체, 산업회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BMW그룹과 다임러 AG, 포드, 아우디, 포르쉐, 폭스바겐 그룹 등이 합작 투자한 아이오니티(IONITY)가 이 회사의 주 사업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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