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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BMW 7시리즈, 순수전기차 생산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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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장희찬(rook@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8-02 17: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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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BMW 7시리즈가 역대급의 변화를 거칠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하다. BMW 블로그의 새로운 리포트에 따르면, 차세대 7시리즈는 완전 전기 구동(All-electric)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이는 7시리즈가 하이브리드 옵션을 위해 V8과 V12엔진을 포기할 것이라는 루머가 나온지 몇 달 후 만이다. 

현재 새로운 순수전기 7시리즈는 i7이라는 가명으로 불리고 있으며,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배터리 팩 용량은 80kWh에서 120kWh에 이를 수 있다고 한다. 이는 i7이 한번의 충전으로 약 700Km를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i7이 가솔린 모터를 포기하며 특유의 강력한 파워를 잃을 수 있다는 부정적인 전망도 있다. 하지만 최고 등급의 i7 제품은 최소 650마력을 보유하는 강력한 세단이 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한편, BMW의 3.0리터 I6엔진은 플러그인 및 경량하이브리드 7시리즈 모두에 장착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엔트리 레벨 하이브리드 7시리즈는 560마력과 590파운드의 토크를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BMW의 새로운 7시리즈는 2021년 후반기나 2022년 초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근시일 내에 컨셉트나 제품 버전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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