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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타이칸, 독일 뉘르부르크링 북코스 7분 42초 기록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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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9-02 09: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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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2019년 8월 26일, 브랜드의 첫 번째 양산 배터리 전기 스포츠카가 독일 뉘르부르크링의 북코스 20.6km 구간을 7분 42초만에 주파해 기록을 갱신했다고 발표했다. 포르쉐는 이에 대해 타이칸은 레이스트랙에도 적합하며 세계에서 가장 도전적인 서키트에서 입증됐다고 밝혔다.

 

또한 타이칸은 트리플 내구 주행도 마스터했다. 0에서 200km/h까지 26번의 연속 가속 주행을 포함하는 격렬한 테스트 주행에 성공했다. 7월 말 프로토 타입으로 공항 활주로에서 26번 연속 0-200km/h 가속 주행을 실시했다. 이 때 평균 가속도는 10초 미만이었으며 가장 빠른 가속과 가장 느린 가속의 차니는 0.8초였다. 그런 다음 이탈리아의 고속 트랙 나르도에서 24시간 내에 3,425km를 주파했다. 나르도 서키트는 섭씨42도의 최고 외부 온도와 섭씨 54도의 트랙 온도에서 타이칸은 장거리 운전의 안전성을 입증해 보인 것이다. 그리고 뉘르부르크링에서의 기록을 갱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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