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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글로벌 전동화차 판매 47.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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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9-02 09: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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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동화차 판매 전문 웹사이트 EVSales에 따르면 2019년 7월 전 세계 전동화차(BEV+PHEV) 판매 실적에서는 테슬라 모델3가 1만 9,057대가 팔려 12%의 점유율로 가장 많이 팔렸다. 다음으로는 2018년 7월 15위였던 BAIC BJEV EV시리즈가 8,937대, BYD 위안 52EV가 6,400대, 닛산 리프가 6,112대, 르노조에가 3,998대, 현대 코나 EV가 4,011대 등의 순이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를 포함한 전체 판매는 14만 8,144대였으며 7월까지 누계 판매는 126만 2,368대였다.

 

한편 상반기 글로벌 전동화차 판매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47.4% 증가한 112만대였다. 전체 자동차 판매 중에서 2.4%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이는 2018년 같은 기간보다 0.8%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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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EV T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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