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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스 오토모티브, 리비안에 투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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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장희찬(rook@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장희찬(rook@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9-11 15: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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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콕스 오토모티브는 이미 켈리 블루북, 오토트레이더, 맨하임과 같은 유명 브랜드들을 장악하고 있지만, 화제의 브랜드 리비안에도 투자를 결정하였다. 

콕스 오토모티브는 전기화된 미래를 건설하기 위한 독특한 접근법과 환경변화에 대한 약속 때문에 리비안에 대한 투자를 결정했다고 하지만, 실질적인 이유는 리비안이 괜찮은 투자처이기 때문이다. 아마존과 포드는 이미 리비안의 가능성을 보고 많은 돈을 투자한 상태이다. 아마존은 70억 달러를 투자하였으며, 포드는 50억 달러를 투자하였다. 

흥미로운 측면은 콕스 오토모티브는 생산이 아닌 차량의 판매, 서비스, 평가를 다루는 회사라는 것이다. 만일 이 투자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콕스 오토모티브의 최초의 생산직 진출이 된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리비안은 차량 판매용 디지털 프로세스를 만드는 것에 콕스 오토모티브의 인프라를 활용할 것이라고 한다. 

콕스 오토모티브와 리비안의 협력관계가 과연 전기차 브랜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추후를 지켜봐야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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