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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틀리, 벤테이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1호차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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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9-10-04 10: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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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는 브랜드 최초의 전동화 모델인 '벤테이가 하이브리드'(Bentley Bentayga Hybrid)의 양산 1호차를 영국 본사에서 생산했다고 발표했다. 이 차량은 벤틀리의 SUV 모델인 '벤테이가'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벤틀리 최초의 양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 트레인은 새롭게 개발된 3.0리터 V6 가솔린 터보이 탑재되며, 'E 모터'라 불리는 전동 파워트레인은 최고 출력 128마력, 최대 토크 40.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엔진과 모터를 합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시스템 최대 토크는 71.4kgm. 0~100km 가속시간은 5.5 초, 최고 속도 254km/h의 성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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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모드에서는 최대 51km (NEDC 기준)를 전기모터로 주행 가능하다. 가솔린 엔진과 모터를 합께 사용하면 최대 747km 주행이 가능하다. 복합 모드 연비는 28.6km/리터, CO2 배출량은 79g/km (모두 WLTP 기준)이다. 배터리의 충전은 가정용 소켓에서 7시간 30분. 급속 충전기를 이용하면 2시간 30분만에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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