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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독일에서 전동화차용 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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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11-08 17: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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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2019년 11월 7일, 배터리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전동화차 전용 자동차 보험을 독일에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가 개발한 이 보험은 포르쉐의 첫 번째 배터리 전기차 타이칸을 시작으로 카이엔과 파나메라의 PHEV 등을 대상으로 한다고 밝혔다.

 

구동용 배터리의 고장과 충전소에서의 트러블을 커버하는 모빌리티 보상이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라고. 또한 기존 자동차보험에 추가할 수 있는 디지털 보험 패키지의 포르쉐 실드에서는 새로운 E커버가 도입됐다. E커버는 포르쉐를 타다가 전동화차로 대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다. 전동 파워트레인의 고가의 배터리가 손상됐을 경우 신품 배터리 가격을 보상해 준다.

 

포르쉐는 포르쉐의 전동화 모델로 대체하는 고객에게 기존 자동차와는 별도의 전동차 고유의 부품을 보호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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