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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배터리 생산 안정화가 급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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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1-31 15: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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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중국 공장에서의 배터리 전기차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LG화학과 CATL로부터 배터리 공급을 받기로 한다는 소식과 함께 그동안 테슬라에게 원통형 배터리 셀을 공급해 온 파나소닉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파나소닉은 2019년에 테슬라의 중국공장을 위해 별도의 배터리 생산 공장 건설 계획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그보다는 미국 기가 펙토리의 생산성 향상이 우선이라는 방침을 표방했었다. 파나소닉의 기가펙토리 공장의 원통형 배터리셀 생산 능력은 2019년 4분기에 2017년 1분기보다 네 배가 늘었다. 너무 급작스럽게 증가한 결과 생산에 문제가 생겼고 그것을 해결해 채산성을 맞추는 것이 먼저라는 것이었다.

 

파나소닉은 그것이 해결되면 용량 부족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파나소닉 자동차사업부의 2019년 실적은 395억의 영업 손실을 기록해 자동차용 기기와 배터리 모두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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