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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머레이, 1인승모빌리티 '모티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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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2-14 12: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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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디자이너 고든 머레이가 이끄는 고든 머레이 디자인 회사는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MOVE 2020'에서 자율주행 소형 EV인 '모티브(MOTIV)'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모티브는 1인승 모빌리티로 퍼스널모빌리티와 라스트마일 배송서비스를 위한 차량이다. 고든 머레이 디자인은 새로운 제조공정인 아이스트림슈퍼라이트 (iStreamSuperlight) 기술을 도입해 1인승 차량을 설계했다. 차체 크기는 전장 2537mm, 전폭 1310mm, 전고 162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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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출력 27마력의 전기모터를 탑재해, 최고 속도 65km/h의 성능을 발휘한다. 배터리는 축전 용량 17.3kWh로 1회 충전으로 최대 100km 주행이 가능하다. (WLTP 기준)충전 40분만에 최대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모티브는 '아이스트림 슈퍼라이트' 기술을 통해 섀시, 바디 패널, 도어 등 초경량 고강도 압출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제작되었다. 이로 인해 차량 무게는 450kg (배터리 제외) 이하로 가벼워졌으며, 유럽의 승용차 충돌 안전 기준도 충족시켰다. 고든 머레이 디자인은 모티브를 2~5년 내에 대량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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