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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급속충전 ‘터보차징’ 라이프치히에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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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2-24 13: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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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2020년 2월 19일, 포르쉐 터보차징(Porsche Turbo Charging)이라고 하는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급속충전소를 독일 라이프치히에 개설했다고 발표했다. 6개의 급속 충전기를 갖추고 있으며 총 출력은 7MW. 재생가능 에너지로 생산한 전력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출력 350kW의 직류 급속충전기 12기, 22kW의 교류 충전기 4기가 24시간, 포르쉐를 포함한 모든 전동화차의 고객을 위해 가동된다고 밝혔다. 3월 말까지는 모든 사용자가 급속충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그 이후에는 모빌리티 프로바이더의 통상적인 요금 카드를 사용해 지불하면 된다.

 

포르쉐 터보차징은 포르쉐 엔지니어링에 의해 개발됐다. 차종에 따라 5분 충전으로 100km를 주행할 수도 있다. 규격충전인 CCS2를 갖춘 모든 차량이 급속충전기능을 시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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