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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그룹, 신형 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생산에 3억 유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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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3-23 10: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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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그룹은 유럽 투자 은행으로 부터 3억 유로의 대출을 받아 전동화 전략의 속도를 높인다고 발표했다.

 

FCA그룹은 향후 5년간 신형 전동파워 트레인 차량 30개 차종을 전 세계 시장에 출시 할 계획이다. 우선, 지프 컴패스, 레이게이드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4xe'가 추가된다. 또한, 피아트 브랜드의 승용차와 상용차에 배터리 전기차를 추가할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신형 피아트 '500'은 이제 배터리 전기차만 판매된다. 피아트 팬더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다.

 

그룹 산하 마세라티 브랜드도 EV와 하이브리드 모델을 라인업에 추가하게 된다.

 

FCA 그룹은 3억 유로를 투자해 이탈리아 공장에 신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생산과 신형 EV의 생산을 위한 설비를 늘려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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