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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타이칸 크로스오버 차명 크로스투어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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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3-24 15: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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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의 배터리 전기차 타이칸의 첫 번째 파생 모델 차명이 크로스투리스모(Porsche Taycan Cross Turismo)로 확정됐다. 2018제네바오토쇼를 통해 소개된 미션E의 양산 모델로 EV크로스오버의 성격을 표방하는 모델이다. 2018년에 양산이 확정됐으며 파나메라와 파나메라 스포츠투리스모와 같은 방식으로 타이칸의 왜건형 버전이다.

 

차체 크기는 전장 4,950mm.

 

파워트레인은 작년 제네바오토쇼를 통해 공개된 컨셉트카와 유사하다. 듀얼 전기모터를 탑재하고 최고출력 600마력을 발휘한다. 전기모터로 4륜을 구동하며 0-100km/h 가속성능은 3.5초, 200km/h 도달 시간은 12초 이내. 1회 충전 항속거리는 500km 이상.

 

타이칸 쿠페와 왜건은 2022년까지 e모빌리티에 60억 유로를 투자하는 계획의 일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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