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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과 혼다, 신형 EV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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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4-03 12: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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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과 혼다는 지난 2일, 혼다의 새로운 배터리 전기차를 공동 개발 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GM과 혼다는 새로운 전기차 2개차종의 공동 개발 뿐만 아니라, 제휴 관계 확대도 모색 중이다.

 

혼다의 신형 EV는 GM의 배터리를 사용하며, GM의 북미 공장에서 생산된다. 혼다는 2024년부터 미국과 캐나다에서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혼다의 미국 현지 법인은 "우리는 양사의 파트너십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내용을 협의 중이다"고 전했다. GM과 혼다는 이미 자율주행과 수소연료전지 자동차 관련 기술을 제휴 중이다.

 

이번 공동 개발 합의 내용에는 GM의 자율주행 기술인 '슈퍼 크루즈'와 무선 통신 서비스 '온스타'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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