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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첫 배터리 전기차, 배터리 보증 100만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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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5-12 12: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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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가 브랜드 최초의 배터리 전기차 UX300e를 올 해 안에 유럽시장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렉서스의 크로스오버 UX를 베이스로 전기차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UX300는 토요타 그룹의 GA-C 플랫폼을 유용한다. 앞 차축에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30.6kgm를 발휘하는 전기모터를 탑재한다. 0-100km/h 가속성능 7.5초, 최고속도는 160km/h.

 

축전용량 54.3kWh의 리튬 이온 배터리는 차체 플로어 아래에 탑재되며 하이브리드차를 통해 노하우를 축적한 전기모터와 인버터, 기어, 배터리 등 주요 장비의 효율성을 높였다. 1회 충전 항속거리는 400km(NEDC기준). 충전은 SC의 경우 최대 6.6kW의 출력으로 가능하며 DC는 50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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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들 시프트로 감속도를 4단계로 선택할 수 있으며 내연기관의 엔진 브레이크와 같은 감속조작을 할 수 있어 배터리 전기차의 특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자연스러운 조작성의 실현을 추구하고 있다.

 

배터리 전기차의 사운드 의무화 추세에 대응해 ASC(Active Sound Controle)을 채용해 주행상황을 체감하면서 쾌적한 주행 환경을 표방한 것도 눈길을 끈다.

 

렉서스는 EV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주 배터리에 10년 또한 100만 km 서비스를 보증한다. 이에 더해 3년간 차량 보증과 전동 파워트레인에 대한 5년 또는 10만 km의 보증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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