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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차세대 전기차용 배터리 공장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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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5-21 20: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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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이 2020년 5월 19일, GMC브랜드의 허머EV등 차세대 배터리 전기차에 탑재할 배터리공장 건설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LG화학과 합작회사인 얼티엄셀(Ultium Cell)사의 공장으로 미국 오하이오주 로즈타운에 건설된다고 밝혔다.

 

GM의 차세대 배터리 전기차는 GM의 글로벌 EV플랫폼을 베이스로 개발되며 GMC 브랜드의 허머를 비롯해 캐딜락 릴릭(Lyriq), 자율주행차 크루즈 오리진 등이 있다.

 

약 10년만에 부활하는 허머는 GMC브랜드의 전기픽업트럭으로 개발된다. 허머 EV는 최고출력 1,000마력, 최대토크 1,590kgm를 발휘하며 0-96mph 가속성능 3초다. 허머 EV의 생산은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햄트랙 공장에서 이루어진다.

 

한편 GM은 5월 공개 예정이었던 GMC브랜드의 '허머 EV' 의 출시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5월 20일 월드 프리미어가 예정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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