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오토뉴스

상단배너
  • 검색
  • 시승기검색

시트로엥 신형 EV e C4, 30일 월드 프리미어

페이지 정보

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6-15 10:34:00

본문

시트로엥은 자사의 신형 EV인 'e C4' (Citroen e-C4)를 6월 30일 월드 프리미어한다고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발표했다.

 

시트로엥은 브랜드 최초 상용 PHEV인 'C5 에어크로스 SUV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유럽 ​​시장에서는 2인승 소형 EV인 '아미'를 출시하는 등 전동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817ac7155ec20022ac071286a8c43f57_1592184

 

6월 30일 최초로 공개될 예정인 'e C4'는 신형 'C4'의 EV 버전이 될 전망이다. 신형 C4는 현재 판매 중인 C4 칵투스의 후속모델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시트로엥은 e C4의 티저 이미지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하고, '100% 일렉트릭' 이라는 표현을 통해 e C4가 배터리 전기차라는 점을 강조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하단배너
우측배너(위)
우측배너(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