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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차세대 마칸 EV, 생산 준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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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7-10 15: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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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는 출시 예정인 신형 마칸에 추가되는 마칸 EV를 독일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생산한다고 발표했다. 2002년부터 차량 생산을 시작은 라이프치히 공장은 카이엔 생산을 시작으로 2009년부터 파나메라, 2011년부터 마칸을 생산했다. 현재는 벤틀리의 차체도 생산하고 있다.

포르쉐는 라이프치히 공장에 6억 유로 이상을 투자해 전기차 생산 설비 시설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기존 내연기관 차량과 하이브리드 모델, EV 3개 차종을 같은 라인에생산하게 된다. 

또한 라이프치히 공장의 고객센터에는 지난 2월 '포르쉐 터보 차징'이라는 이름의 급속 충전기가 설치되었다.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급속 충전기로 신재생 에너지의 전력만으로 충전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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