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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2023년 전동화차 비율 20% 이상으로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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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1-01-05 08: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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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2021 년과 2023 년 사이에 당초 계획보다 25만대 더 많은 전동화차를 생산하기로 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올해 8% 점유율에서 2023년 두 배 이상인 20%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의 목표는 전임 CEO인 하랄드 크뤼커(Harald Krüger)에 의해 설정된 것으로 2023 년까지 25 개의 전동화차를 출시한다는 것이었다. 그 중 절반 이상이 배터리 전기차로 계획됐었다. 

 

현재 CEO인 올리버 집세(Olver Zipse)는 2019년 배터리 전동화차차 판매가 2025 년까지 매년 평균 30 %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30 년까지 700만대 이상의 전동화차를 판매할 계획으로 그 중 약 2/3는 배터리 전기차로 한다는 방침이다. 

 

BMW는 올해 i3를 비롯해 미니 쿠퍼 SE, iX3, 아이넥스트(iNEXT), i4를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BMW는 11 월 초 전동화전략의 수정을 통해 2025 년부터 헝가리 신공장에서 사용될 자체 배터리 전기차 플랫폼을 개발하겠다고 발표했다. 하나의 플랫폼과 하나의 생산 라인에서 모든 파워 트레인으로 모델을 구축하는 철학을 고수해 왔었으나 계획을 변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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