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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딩골핑 공장 BEV 생산 두 배로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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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21-02-22 08: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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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올해 독일 딩골핑 공장의 배터리 전기차 생산대수를 2만 대에서 4만 대 이상으로 두 배 이상 늘릴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올 해 이 공장에서는 중국 공장에서 iX3의 생산을 시작한데 이어 배터리 전기차 SUV iX의 생산을 시작하며 이어서 5시리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을 생산한다고 밝혔다. iX의 생산이 시작되면 딩골핑 공장은 하나의 공유라인에서 모든 파워트레인 변형을 제공하는 첫 번째 BMW 공장 시설이 된다고 덧붙였다. 

딩골핑 공장은 유럽에서 BMW그룹의 가장 큰 차량 규모로 2019 년에 약 28만 5,000대를 생산했다. 

한편 BMW는 2020년 7월 딩골핑 공장에 e-드라이브 생산을 위한 역량센서를 설립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용 전기 구동 부품을 생산했으며 2022 년까지 연간 50 만 대 이상의 전기 자동차 용 드라이브를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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