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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3, 2주간 감산... 반도체 부족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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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21-02-26 09: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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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2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2주간 모델 3의 생산을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테슬라 제품에 대한 수요가 둔화되고 있으며,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조치이다. 

테슬라는 지난 1월 세계적인 반도체 부족과 항만 시설에서의 물류 혼란으로 인해 일시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또한 한국의 삼성전자는 지난주 한파에 의한 정전으로 텍사스 공장의 조업을 중단했다고 밝힌 바 있다. 테슬라는 2019년 자율주행 시스템에 사용되는 반도체가 삼성의 텍사스 공장에서 제조되고 있다고 말했었다. 

반도체 부족을 둘러싸고 GM과 폭스바겐, 포드 등 여러 자동차 제조사가 생산 계획을 조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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