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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EV 에너지, 프라임어스로 재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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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10-06-07 00: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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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EV 에너지가 프라임어스로 회사명을 바꾼다. 파나소닉 EV 에너지는 토요타와 파나소닉의 합작 법인으로 현재 프리우스를 비롯한 다수의 토요타 하이브리드에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프라임어스 EV 에너지로 회사명을 바꿨다.

1996년 설립된 파나소닉 EV 에너지는 파나소닉과 토요타가 60:40으로 합작했다. 하지만 2005년에는 토요타가 지분을 60%으로 늘렸고 현재 파나소닉은 19.5%의 지분만 갖고 있다. 프라임어스는 회사명을 바꾸면서 출범 10년 만에 배터리 팩 누적 생산이 3백만 개에 돌파했다고 밝혔다. 2백만 개는 2008년 12월에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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