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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커, 오션과 피어에 이어 두 대의 BEV 2025년까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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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1-10-15 09: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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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전기차 스타트업 피스커(Fisker)가 마그나에 위탁생산할 오션(Ocean), 애플 아이폰 위탁생산업체 폭스콘에 위탁생산할한 피어(Pear)에 이어 2025년까지 두 대의 전기 모델을 추가로 계획하고 있다고 영국의 자동차 전문지 오토 익스프레스가 보도했다. 

피스커의 헨릭 피스케는 최근 두 가지 새로운 모델은 영국에서 개발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둘 다 양산을 위한 것이지만, 대량 생산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새 모델들은 처음 두 모델보다 훨씬 더 비싸다. 피스커는 새 모델의 가격이 10만 달러 전후라고 밝혔다.

한편 폭스콘은 2010년 10월 배터리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공개하며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함께 아웃소싱을 전문으로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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