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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2024년부터 전기차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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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21-10-20 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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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 (샤오미)의 레이쥔 최고 경영자 (CEO)는 투자자 행사에서 2024년 상반기에 자사의 전기차가 양산 될 것이라고 전했다. 

 

샤오미는 올해 3월, EV 사업 진출을 발표했으며 10년간 100억 달러를 투자 할 방침을 나타냈다. 이에 따라 샤오미의 EV 개발 부문은 적극적인 인재채용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독자적으로 EV를 생산할지, 기존 자동차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생산할 지는 아직 미정이다. ​

레이 CEO는 샤오미 자동차 제조의 세 가지 주요 장점을 ▲샤오미 브랜드 ▲브랜드 팬 확보 ▲완전한 지능형 생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샤오미는 현재 스마트폰, 스마트홈, 스마트오피스 등 완전한 지능화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기차와 잘 통합할 수 있다”며 “샤오미가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 나의 인생에서 마지막 주요 비즈니스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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