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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미국에 전기차 충전기 4만개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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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1-10-27 08: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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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이 2021년 10월 26일, 북미 지역의 전기차 충전 시설의 수를 2022 년부터 최대 4만 개를 늘릴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위해 7억 5,000 달러를 투자한다는 계획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미국과 캐나다의 각 딜러에 최대 10기의 충전기를 배포하고 인접지역에 설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포하는 것은 GM 이 자체 개발한 얼티움 배터리의 레벨2 충전기로 다른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도 충전할 수 있다고 한다. 

GM에 따르면 미국 인구의 90%가 GM 대리점에서 10마일 이내에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다양한 지역의 딜러를 통해 EV 충전기를 설치함으로써 지역간 편차를 해소하고 편의성을 향상시켜 배터리 전기차의 보급을 촉진하는 것이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시장에서의 배터리 전기차 보급을 이끌고 있는 것은 테슬라로 최근 렌터카업계 5위의 허츠가 테슬라의 배터리 전기차 10만대를 구입한다는 발표로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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