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오토뉴스

상단배너
  • 검색
  • 시승기검색

중 상하이차, 울링 브랜드의 두 번째 BEV 나노 EV 출시

페이지 정보

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1-11-23 08:41:31

본문

중국 SAIC-GM이 울링 브랜드에 또 다른 배터리 전기 마이크로 카를 출시했다. 홍구앙 미니 EV로 선풍을 일으킨 울링의 두 번째 배터리 전기차다. 

 

울링 홍구앙 미니 EV는 중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배터리 전기차 중 하나다. 

 

새로운 나노 EV는 미니 EV의 출력과 주행거리를 능가하지만, 휠 베이스는 더 짧다. 전장x전폭x전고가 2,500x1,530x1,620mm이며 휠 베이스는 1,600mm다. 홍구앙 미니 EV는 전장이 2, 920mm, 휠 베이스는 1,940mm로 폭과 높이는 거의 비슷하다.

 

그만큼 회전 반경이 적어 도심에서 기동성과 민첩성을 발휘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노 EV는 도심 사용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강조하고 있다.  독립적인 젊은 세대와 여행을 좋아하는 부부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모델을 표방하고 있다.

 

전기모터는 24kW 영구 동기 모터 타입으로 최대 토크는 85 Nm다. 리튬 인산철 배터리의 축전 용량에 대한 자료는 발표하지 않았지만 NEDC 기준 주행거리가 305km 라고 한다. 옵션으로 6.6kW 충전기를 사용하면 4.5 시간 안에 충전 할 수 있다. DC 충전기에 대한 옵션은 분명히 없다.

 

나노 EV의 중국 내 시판 가격은 4만 9,800~5만9,800 위안 (약 6,300 ~ 8,300 유로)의 가격으로 세 가지 버전으로 제공된다. 배터리 히터와 스마트폰 앱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배터리를 사전 조절할 수 있다. 후방 주차 센서, ESP 및 타이어 압력 모니터링 시스템도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하단배너
우측배너(위)
우측배너(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