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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커, 마그나와 폭스콘에 위탁생산으로 수십만대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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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21-11-24 20: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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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주가의 고공 행진에 힘입어 리비안과 루시드, 그리고 피스커 등 미국의 배터리 전기차 스타트 업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금 미국에서 개최되고 있는 LA오토쇼에서 피스커는 크로스오버 오션을 공개했다. 미국시장 시판 가격은 3만 7,499달러부터 6만 8,999달러까지로 1회 충전 주행거리는 250마일부터 350마일 사양까지다. 

그런데 피스커는 이미 이 오션과 두 번째 모델 피어를 오스트리아의 마그나와 대만의 폭스콘에 각각 위탁생산한다고 밝힌 바 있다. 피스커의 헨릭 피스케는 지난 10월 또 다른 두 가지 새 모델은 영국에서 개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었다. 둘 다 양산을 위한 것이지만, 대량 생산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새 모델들은 처음 두 모델보다 훨씬 더 비싸다. 피스커는 새 모델의 가격이 10만 달러 전후라고 밝혔다.

피스커의 오션은 1 년 뒤인 2022 년 11 월에 시작되며 2023년까지 5만대의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년에는 두 개 모델로 수십만 대를 생산한다는 방침이다.  

피스커의 이론 행보는 리비안과 루시드의 행보에도 영향일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선은 미국식 자본주의가 만들어 낸 시가 천문학적인 시가 총액으로 투자를 끌어 모으는데는 성공했지만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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