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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프랑크푸르트쇼 - 메르세데스 GLC F-C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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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9-13 15: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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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는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혁신적인 차량과 최첨단 기술 공개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의 브랜드 전략을 제시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전기차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


먼저, 메르세데스-벤츠의 미래 전략인‘CASE’ 를 완벽히 구현하는 ‘EQ’ 브랜드 최초의 컴팩트 사이즈 컨셉트 전기차 ‘컨셉트 EQA(The Concept EQA)’와 수소연료전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SUV ‘GLC F-CELL’, 그리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라인업의 플래그십 ‘더 뉴 S 560 e’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2022년까지 10개 이상의 순수 전기차를 포함해 전체 라인업에 걸쳐 총 50개 이상의 전기 구동화 모델을 출시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와 함께 메르세데스-AMG 브랜드 50주년을 기념하는 하이퍼카 ‘메르세데스-AMG 프로젝트 원(Mercedes-AMG Project ONE)’과 더 뉴 S-클래스 쿠페(The New S-Class Coupé) 및 카브리올레(The New S-Class Cabriolet)의 부분변경 모델이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세계 최초의 수소연료전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SUV ‘GLC F-CELL’
미드 사이즈 모던 럭셔리 SUV GLC 기반의 GLC F-CELL은 혁신적인 수소연료 및 배터리 기술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형태로 결합한 세계 최초의 수소연료전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다. 배터리와 수소연료 사이의 지능적 상호 작용과 짧은 충전 시간이라는 장점을 살려 향후 GLC F-CELL은 장거리 운전에 적합하고, 높은 실용성을 지닌 차량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양산 직전의 GLC F-CELL은 4.4kg의 수소로 최대 437km(NEDC 기준) 주행이 가능하며, 대형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해 최대 49km(NEDC 기준)까지 주행이 가능한 추가적인 에너지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최고 출력 200마력의 역동적인 성능과 무공해 주행이라는 운전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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