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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연료전지 전기차 클래러티 부분 변경 모델 일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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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12-24 09: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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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연료전지 전기차 클래러티 퓨얼셀의 부분 변경 모델을 일본시장에 출시했다. 클래러티 퓨얼셀은 2007년 도쿄모터쇼에 컨셉트카로 처음 선보였으며 1회 충전 주행거리 750KM로 2016년 3월 일본의 지방 자치단체와 기업을 중심으로 리스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부분 변경에서는 도어 미러의 컬러를 루프와 통일감있는 블랙으로, 알루미늄 휠의 컬러에는 그레이 메탈릭을 채용해 질감을 높이는 외 자외선에 더해 적외선을 차단하는 글래스를 채용해 실내 공간의 쾌적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또한 저온역에서의 성능을 향상시켜 더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가능하게 했다.

 

클래러티 퓨얼셀의 전기모터는 교류 동기모터로 최고출력 130kW/4,500~9,028rpm(최고 회전 13,000rpm), 최대토크 300Nm/0~3,500rpm을 발휘한다. 연료전지 스택은 최고출력 103kW의 고체 분자형이며 구동용 배터리는 리튬이온 배터리. 연료인 수소의 탱크 내용량은 141리터(앞 24리터/뒤 117리터), 사용압력은 70Mpa.

 

차체 크기는 4,915mm×1,875mm×1,480mm, 공차중량 1,890kg, 일본 내 소비자 가격 783만 6,400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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