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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연료전지 스택 개발 위해 Ceres Power 지분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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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2-07 09: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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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회사 보쉬가 세레스 파워(Ceres Power)의 지분을 3.9%에서 18%로 늘렸다고 발표했다. 보쉬의 총 투자액은 9,000만 유로로 세레스파워 이사회에 비상임 이사를 지명을 권리가 부여 된다. 증가된 지분은 도시, 공장, 데이터 센터 및 전기자동차의 충전 지점에 사용되는 소형 발전소를 포함한 여러 응용 분야에서 Ceres SteelCell®의 미래 잠재적 규모 확대 및 대량 생산을 위한 협력을 더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쉬와 세레스파워는 2018년 8월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후 고정식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연료전지 스택 개발에 협력해 왔다. 이를 통해 보쉬는 2019년 가을 독일에서 파일럿 연료전지 시스템의 초기 소량 생산을 시작할 수 있었다.

 

보쉬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SOFC)가 에너지 시스템의 공급 및 유연성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세레스 파워와 함께 고정식 전력 응용 제품을 위한 연료전지 스택 개발에 있어 좋은 진전을 이뤄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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