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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미라이 드라이브로 연료전지 구급차 개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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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1-04-01 08: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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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자동차가 2021년 3월 31일, 일본 구마모토 적십자병원과 2021년 여름까지 수소 연료전지 의료차량(이하 FC 의료차량 사용)의 시범시험을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범실험을 통해 의료재해 대응분야 상용 연료전지차량의 효과를 확인하고, 탄소 중립성 실현을 목표로 정상시간과 재해시에 활용할 수 있는 FC 의료차량에 대한 운영모델을 구축하여 지구 온난화를 예방하는 CO2 배출량 감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타 미라이의 연료 전지 시스템을 사용하는 토요타 미니 버스 코스터를 기반으로 한 차량이 테스트 될 예정이다. 차량은 차량 내부 및 외부의 수많은 소켓을 통해 다양한 전기 장치에 전원을 공급할 수 있다. 또한 출력 전력이 9kW이고 용량이 약 90kWh 인 외부 DC 시스템이 있다.  구급차는 평상시 의료 서비스에 사용되지만 재해 발생시 피해 지역의 전력 공급에도 기여하는 것이다.

차량 자체의 엔진 출력은 134kW이고 토크는 300Nm다. 연료 전지의 최고출력은 114kW. 토요타에 따르면 길이 7.16m와 5.5 톤 구급차의 범위는 주행거리는 210km이고 최고 속도는 100km / h라고 한다. 수소 동력 차량에는 7.2kg의 H2 용량의 탱크 3 개가 탑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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