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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쉐보레 임팔라 CNG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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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15-11-23 21: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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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이 쉐보레 임팔라 CNG 버전을 출시했다. CNG 버전은 가솔린을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이다. 가격은 일반 임팔라 LT보다 9,000달러 이상이 더 비싸다. 3.6리터 엔진의 최고 출력은 가솔린에서는 260마력, CNG 모드에서는 230마력으로 떨어진다.


임팔라 바이퓨얼에는 CNG 탱크가 추가로 달린다. CNG 탱크의 용량은 30리터이고, 2열 시트 뒤에 위치해 있다. CNG로 달릴 경우 주행 거리는 241km이고, 운전자는 버튼을 통해 CNG와 가솔린을 선택할 수 있다. CNG를 모두 사용했을 때는 자동으로 가솔린으로 전환된다. 가솔린 모드에서는 추가로 563km를 더 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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