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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엑스트레일, 겨울 레저활동을 위한 익사이팅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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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1-21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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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장은 SUV 열풍이다. 2019년도 결국 SUV다. 이를증명이라도 하듯 연초부터 다양한 브랜드에서 새로운 SUV모델들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출시될 신차의 절반 이상이 SUV 모델인 만큼 국내외 브랜드를막론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소비자들은 다양한 선택지를 놓고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특히나 본격적인 방학 시즌을 맞아 겨울철 레저활동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그만큼 눈길에서도 보다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는 사륜구동 옵션을 갖춘 모델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닛산이 올 초 첫 번째 모델로 출시한 신형 엑스트레일도 그 중 하나다.
 
엑스트레일은 글로벌 누계 판매 600만대를 돌파한 닛산 SUV의 지주 모델이다. 익사이팅(X-citing) SUV를 표방하는 모델로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실용성 및 안전성 등 전체적은 균형을 장기로 내 세우고 있다. 한국시장에 올해첫 차로 등극한 엑스트레일은 3세대 모델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이다. 유럽시장에서는 2017년 7월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모델인데, 국내에서는 약간 소개가 늦어진 감이 있다.
 
닛산은 이 준중형 SUV 부문에서 큰 경쟁력을 갖고 있다. 캐시카이를 통해 C 세그먼트의 가장 작은 크기 부문을 담당하고, 엑스트레일을 통해동 세그먼트의 가장 큰 부분을 담당한다. 유럽 시장을 무대로 하는 촘촘한 세그먼트 분류는 미국 시장에서도동일하게 이어지고 있으며, 각각 ‘로그’ 와 ‘로그 스포츠’라는이름으로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시장의 특성에 따라 엔진은 다르게 탑재하지만, SUV 시장 중에서도 가장 큰 시장을 빈틈없이 점령하겠다는 욕심은 같다.
 
엑스트레일 4WD 모델에는‘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어떠한 도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인텔리전트 4X4 시스템’이지속적으로 도로 상태를 모니터링하여 앞바퀴와 뒷바퀴 간의 구동력 배분의 균형을 조절하고, 도로 상황에즉각적으로 반응 및 적응하여 최적화된 드라이빙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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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공간 및적재용량도 빼놓을 수 없는 경쟁력이다. 닛산은 시트 제작에 많은 공을 들인다. 상체를 잡아주는 능력도 확보하고 있으며, 장시간 주행에서도 무리가없다. 대표적인 겨울 스포츠인 스키나 스노우보드 등의 장비 부피가 꽤 크기 때문에 차량 내부 적재 용량은운전자들에게 중요한 고려사항이다. 엑스트레일의 경우, 트렁크공간은 모든 좌석을 앉은 상태로 놓았을 때, 565리터, 좌석들을모두 접었을 때는 1,996리터까지 늘어난다. 2열 슬라이딩/리클라이닝기능으로 뒷좌석 탑승자들도 넉넉한 무릎 공간을 비롯해 넓고 안락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차량의 뒷문은 최대 77도까지 열려 뒷좌석으로 승하차 시 혹은 물건을실을 때의 편의성을 높였다.

파워트레인은 2.5리터가솔린과 D-Step 튜닝을 적용한 차세대 엑스트로닉 무단 변속기(XtronicCVT)를 조합하여 가속 상황 시 가장 적합한 변속을 제공한다. 여기에 인텔리전트 모빌리티(Nissan Intelligent Mobility) 기반의 주행 안전 기술이 전 트림에 탑재되어 자신감 있는주행을 선사한다. 부드럽고 안정감있는 코너링을 지원하는 인텔리전트 트래이스 컨트롤(Intelligent Trace Control), 앞차와의 적당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인텔리전트 차간거리 제어(Intelligent Distance Control), 충돌 방지를 위한 인텔리전트 비상브레이크(Intelligent Emergency Braking) 등의 첨단 기술들이 운전자와 탑승객의안전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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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뿐만 아니라 겨울철에 없어서는 안될 기능인 열선 내장스티어링 휠 그리고 1열 난방 시트 등의 편의 사양으로 운전자와 탑승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까지 갖추었다. 또한, 손을 사용하지 않고 범퍼 하단에 발을 가져다 대는 간단한동작만으로 트렁크 개폐가 가능한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Hands-freePower Liftgate)’ 기능을 전 트림에 기본 탑재하여 짐이 많은 아웃도어 활동 및 여행 시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이 기사는 한국닛산의 협찬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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