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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고자 작성일16-08-10 15:23 조회378,504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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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판매해왔던 폴크스바겐의 절대다수 모델이 판매중지가 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였음에도
이 글로벌오토뉴스는 이에 대한 분석 뉴스를 전혀 다루지 않네요.
왜 그러는 겁니까?
과거 폴크스바겐 차량의 장점을 분석했던 기사가 맘에 걸려서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작금의 사태의 원인과 이를 어떻게 바라봐야하는지
향후 진행경과에 대해서도 한 말씀하셔할 듯

댓글목록

miray님의 댓글

miray 작성일

원인이 뭔지 몰라서 여따 물어보는 겁니까?
옥시부터 아우디, 폭스바겐 그외 수많은 해외기업들이 국내에서 온갖 사기를 치는 이유를 몰라서 물어보는건가요?
폭스바겐은 정신차리고 각성하라고 말하길 바라는 건가요?
원인은 바로 '소비자들한테 그래도 되는 나라'에서 물건을 팔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비자들을 속이고 기만해도 몇푼 쥐어주거나 모르쇠로 일관하고 시간이 흐르면
해결되는 나라와 정부 밑에서 사는게 가장 큰 원인 아닙니까.
진짜 몰라서 묻는거라면 그냥 '폭스바겐 %$*%' 하고 기사쓰는 매체가시면 될 듯.
생각 좀 하고 삽시다

데스크님의 댓글

데스크 작성일

글로벌오토뉴스는 여러기사를 통해 폭스바겐의 부도덕한 해위에 대해 비판하고 언급해 오고 있습니다.
최근의 사태는 법적인 것입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언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도 하나의 표현 방법입니다.
한국의 소비자들이 이제는 더 이상 감정적인 논조로 비난만 하는 것을 받아 들이지는 않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저희보다 훨씬 내공이 깊고 사태를 파악하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각종 기사를 통해 이 문제의 진행방향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피력해오고 있습니다.
저희가 중시하는 것은 법적인 문제가 아니라 그렇다면 내연기관은 어떤 개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고 미래에는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 더 집중하려 하고 있습니다.
기사를 통해 언급했지만 환경부가 인증해 준 데이터를 믿고 소비자들은 자동차를 구입합니다.
그런데 그 인증을 부여한 측의 책임은 전혀 언급되고 있지 않습니다.
어느분의 말씀대로 옥시가 가습기 살균제를 팔 수도 있습니다. 총도 팔고 독약도 팔지 않습니까?그러나 그것을 제어하지 못하는 것이 더 큰 책임이라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말이 많아지면 논란만 부추길 때도 있습니다. 토론보다는 진영논리에 빠져 비난만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글로벌오토뉴스는 궁극적으로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자세를 견지하고 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항상 건승하십시오.

글로벌오토뉴스 채영석 드림

경고자님의 댓글

경고자 작성일

결국 작금의 사태 책임은
정부가 주범이고
폴크스바겐 사태가 터졌을 때에도 판매량 증가에 일조한  어리석은(?) 소비자의 몫일 뿐이군요.
miray님의 댓글을 근간으로 한 테스크님의 재 댓글
ㅎㅎㅎ

miray님의 댓글

miray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난독증 갑이네...
폭스바겐의 잘못은 당연한거고,
폭스바겐만의 잘못이 아니라 정부의 부실한 소비자 보호 정책 때문이라구요.
'어리석은 소비자' 얘기는 하지도 않았구만 뭔소리임.
듣고 싶은 대로만 듣지말고 사태의 본질을 좀 봅시다.
어서 몰 봤길래 저렇게 삐딱한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