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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샷] GMC 터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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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6-12-22 03: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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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앞두고 GMC 신형 터레인도 마무리 작업에 돌입하고 있다. 터레인은 신형으로 거듭나면서 현재의 자리를 아카디아에 물려주고 혼다 CR-V와 포드 이스케이프가 포진하고 있는 준중형 SUV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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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레인의 스타일은 GMC가 고집스레 내세우고 있는 둔중한 형태의 노즈를 계속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쉐보레 이퀴녹스보다는 더 SUV같은 남성적인 이미지를 갖게 될 것이다. 전면에는 독특한 LED 주간주행등이 둘러져 있어 터레인만의 정체성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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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은 2.5L 4기통 엔진과 터보차저 엔진 또는 소배기량의 V6 엔진이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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