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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샷] 메르세데스 A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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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7-10-11 0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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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위장 패턴을 계속 적용해 오던 모델들과 다르게 이번에 포착된 모델은 아주 얇은, 단순한 위장만을 하고 있다. 이로 인해 헤드램프와 테일램프의 형상이 완벽하게 드러나고 있고, 전체적인 차체 디자인도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다. 일부 외신의 추측대로 내년 제네바모터쇼가 신형 A 클래스의 데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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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 크기는 기존 모델에 비해서 눈에 띄게 커지지는 않았지만, MFA 플랫폼을 적용해 실내 공간은 넉넉하게 확보했다고 한다. 헤드룸과 트렁크 공간도 기존 모델에 비해서 조금 더 넉넉해졌을 것이다. 그동안의 스파이샷을 종합해 보면 신형 A 클래스도 상위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실내에 두 개의 거대한 LCD 화면을 적용하며, 햅틱 터치도 적용되는 것이 거의 확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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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라인업의 변화는 아직 확실하게 감지할 수 없지만 AMG에서 다듬은 A45 모델과 A40 모델이 핫해치 모델로써 활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PHEV 파워트레인 적용 여부는 아직 확실치 않지만, EV 모델은 EQA라는 이름으로 따로 생산될 것이기 때문에 신형 A 클래스와 공유되는 일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것은 내년 제네바 모터쇼를 전후해서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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