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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간 방대한 문헌과 사진자료를 토대로 자동차문화 전반에 관한 조사/연구/분석/저술/방송/강의를 통해 우리나라 자동차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한국자동차문화연구소 전영선소장의 자동차 이야기 코너입니다.

하늘을 날고 싶은 자동차 ‘Sky Car'의 어제와 오늘 -1- 

페이지 정보

글 : 전영선(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8-16 01:03:42

본문

자율운전 자동차 다음은 飛行 자동차(Sky Car)
21세기 들어 한참 고조 되고있는 자율 운전 자동차 다음을 이을 미래형 만능 자동차는 하늘을 나는 스카이 카(Sky Car or Flying Car)가 될 전망이다. 사실 자율 운전 자동차보다 인간의 미래형 자동차 세계를 先占한 만능자동차는 바로 비행자동차이다. 현제(21세기초)에서 보면 앞서 있는 자율 운전 자동차도 스카이카가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카이카는 자동차와 비행기 그리고 헬리콥터가 발명되지 않았더라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비행자동차의 등장은 문학에서 시작된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과연 나타날까? 1980년대만 해도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스필버그의 공상과학 영화에 나오는 환상 속의 자동차였다. 그러나 이제 이 꿈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스카이카의 실용을 앞당기는 드론(Drone)
비행 자동차의 연구에 앞장서고 있는 나라는 미국이다. 미국의 공학박사인 폴 몰러 교수가 63년부터 스카이 카(SkyCar)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한 이후 89년 시작품을 만들어 꾸준히 실용화에 도전해 2003년 시속 650km로 날을 수 있는 물러M400을 내놓았으나 완전 시판까지는 아직 해결할 문제가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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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미국을 선두로 여러 선진국에서 비행기+헬리콥터+자동차 혼합형 스카이카 시작품들이 여러 대 등장하여 시험 중인데 그중에서 가장 시판에 접근하고 있는 스카이카는 미국의 ‘테라푸지아 트랜지션(Terrafugia Transition)이며, 2010년부터 민수용으로 그 가치가 급상승하고 있는 드론(Drone)이 스카이카 시대를 더 한층 앞 당길 전망이다. 택배용은 물론 드론 택시도 곧 등장할 조짐이니 말이다.

 

스카이카의 발달사는 설화속의 스카이카, 영화 속의 스카이카, 개발 시험기의 스카이카의 3 장르로 나누어 살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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