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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간 방대한 문헌과 사진자료를 토대로 자동차문화 전반에 관한 조사/연구/분석/저술/방송/강의를 통해 우리나라 자동차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한국자동차문화연구소 전영선소장의 자동차 이야기 코너입니다.

제품광고 자동차의 르네상스를 이룬 이탈리아
인간의 삶을 혁신 시킨 명차들

페이지 정보

글 : 전영선(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1-28 20:48:18

본문

이탈리아 광고의 역사에서 2차 세계대전 직후부터 술, 음료수병과 고기 통조림을 선두로 치약 튜브, 상어, 신발이 자동차 지붕에 나타났다. 이들 상품형 광고 차량들은 1950 년대와 1960 년대에 이탈리아의 거리에 화려하게 데뷔한 "광고 매체"였고, 2차대전 후 이탈리아 경제부흥을 위해 가장 적극적이면서 광범위한 제품 홍보수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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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부터 시작한 이 재미있는 상업 풍조는 1909년부터 매년 이탈리아에서 5월이나 6월 초에 3주간 열리는 이탈리아 전통의 국민 경기로서 프로 장거리 도로 자전거 경기인 지로 디탈리아(Giro d'Italia)가 2차 대전으로 멈추었다가 부활 한 해에 같이 시작됐다. 1950년대 당시의 자동차는 역동적 인 광고 커뮤니케이션을위한 완벽한 매개체였다.  이시절의 자동차, 특히 소형 승용차들은 다양한 시도와 시험을 할 수있는 창조적 도구였다. 광장에서 광장까지 그리고 모든 거리를 양옆구리에 선전 포스터를 부치고 달리는 전차와 버스들은 진화적인 그러면서 생동감을 주는 새 시대의 광고매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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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광고 개척에 뛰어들어 불을 지핀 재주꾼들은 피소레(Fissore) 형제, 보네치(Boneschi), 만테리(Mantelli), 보사니(Borsani), 몬비소(Monviso), 코리아스코(Coriasco), 바비(Barbi), 자가토(Zagato) 및 기타 많은 이탈리아의 젊은 자동차 차체 디자이너들이었다. 이들은 주로 생필품을 기발하고 독창적인 방법으로 제품형 광고 차량의 퍼레이드를 구성하기 시작했다. 따라서 제품형 광고차량의 세계는 미국 대륙의 식품형 차량과 이탈리아를 선두로 한 유럽의 생필품형 광고차량 두 세계로 나누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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