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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주 콜럼버스시, 미래형 스마트 시티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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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유일한(chepa@global-autonews.com)
승인 2016-06-28 00: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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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드디어 미래형 도시를 선택했다. 그러나 흔히 생각하는 실리콘 밸리도 아니고, 뉴욕, 로스앤젤레스, 마이애미와도 관계가 없다. 미래형 일렉트릭 모빌리티와 커넥티드, 자율주행차 혁신의 진원지가 될 도시는 오하이오주의 콜럼버스시 이다.

 

콜럼버스시는 미국 교통부가 주관한 스마트 시티 챌린지에서 우승했다. 이로써 콜럼버스시는 자율주행, 커넥티드 기술, 배터리 개발과 그 외 미래 기술 개발을 위한 살아있는 연구소로 탈바꿈하기 위해 1억 4천만 달러를 투자하게 된다. 또한 공공 전기 충전 시설, 태아의 건강관리를 위한 이동수단의 제공, 수송 센터와 소매상 지구 사이를 왕복하는 자율 주행 셔틀의 제공 등 미래지향적인 기술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 게다가 바쁘게 직장과 집 만을 오가는 현대인들을 위해 건강 데이터와 문제 해결법 등을 온라인으로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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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스마트 시티를 만들기 위해 일단 콜럼버스시는 DOT에서 4천만 달러를 곧바로 지원받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인 폴 G. 알렌(Paul G. Allen)이 창립한​ 벌칸(Vulcan) 주식회사도 1천만 달러를 투자한다. 나머지 9천만 달러를 해결하기 위해 콜럼버스시는 미래형 스마트 시티를 같이 개발할 개인 투자자를 찾고 있다.

 

한편 이번 스마트 시티에는 콜럼버스시를 포함해 78개 도시가 참여했으며, 그 중에서 오스틴, 덴버, 캔사스, 피츠버그, 포틀랜드, 센프란시스코가 최종 경쟁을 거쳤다.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스마트 시티로 거듭나는 데 있어 오하이오 주립대학의 도움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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