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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톰톰과 디지털맵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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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6-12-19 09: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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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와 톰톰(TomTom)이 새로운 제휴관계를 채결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클라우드 플랫폼 아쥐르(AZURE)에 톰톰의 위치 기반 서비스를 접목시켜 고품질의 디지털맵을 생성할 수 있게 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쥐르는 다양한 자동차의 OS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디지털맵 생성을 통해 마이크로 소프트는 운전자의 운전패턴, 목적지 등을 참고해 다양한 경로 및 흥미로운 정보를 운전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향후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을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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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아쥐르는 제휴관계를 맺고 있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차량에 적용되어 원격 차량 진단 및 OTA 업데이트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BMW가 2016년 출시한 'BMW 커넥티드'의 앱 클라우드 기반도 아쥐르의 머신 러닝 기능을 활용하고 있다. 이 기능은 운전자의 습관에 따라 운전자가 의도하는 목적지를 예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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