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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과 BMW, 인공지능 '왓슨'을 통한 제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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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6-12-20 12: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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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은 독일 BMW에  자사의 인공지능 시스템인'왓슨'을 통한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의 연구자와 개발자는 독일 뮌헨에 위치한 IBM의 왓슨 IoT 글로벌 본부에서 공동 작업을 통해 운전자를 위한 지능형 보조 기능을 개발하게 된다. BMW의 본사도 뮌헨에 위치해 있다.

 

이번 제휴의 일환으로 BMW의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BMW i8' 4대가 뮌헨 왓슨 IoT 글로벌 본부에 전달되었다  이러한 노력은 왓슨의 머신 러닝 기능을 사용해 주행 관련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 운전자가 안심하고 운전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운전자의 개인적인 취향을 분석하고, 시트포지션이나 자주가는 목적지까지 학습하게 된다. 운전자가 차안에서 하는 질문에도 반응하며, 실시간 교통 정보와 기상 정보를 수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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