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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와 토요타, 커넥티드카 개발 위한 컨소시엄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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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1-04 17: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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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와 토요타는 스마트폰과 자동차를 연결하는 커넥티드 기술의 업계 표준화를 위한 컨소시엄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양사 외에도 PSA 그룹과 핀란드의 일렉트로 비트 등도 컨소시엄에 참가한다.

 

자동차를 인터넷에 연결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커넥티드카'분야에서 미국 구글이나 애플 등 IT 기업들이 시장을 이끌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포드와 토요타는 컨소시엄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설립하는 컨소시엄에는 일본의 자동차 메이커들도 참가한다.

 

이번 컨소시엄을 통해 포드가 2013년 개발한 스마트 디바이스 링크의 표준화를 목표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음성 인식을 통한 차량 기능 조작 등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 토요타는 스마트 디바이스 링크를 통해 2018년 상용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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