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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소프트, 토요타와 특허 라이센스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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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3-24 06: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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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토요타 자동차와 광범위한 커넥티드카 관련 기술을 포함하는 새로운 특허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계약은 토요타와 애저(Azure) 기반 토요타 빅데이터 센터에서의 협력을 포함한 양사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특허 라이선스 계약으로, 마이크로 소프트는 연간 114억 달러를 연구 개발에 투자해 30년 이상 커넥티드카를 지원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 해왔다. 텔레매틱스,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안전 시스템을 비롯해 많은 분야에서 마이크로 소프트의 기술과 혁신이 활용되고 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지적 재산권 담당 에릭 앤더슨 부사장은 "마이크로 소프트는 자동차 분야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고객의 목소리에 부응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파트너인 토요타와 특허 기술의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토요타의 첨단 R&D 및 엔지니어링 사업 부문 총책임자 토구히사 노무라는 "지금은 자동차 업계에서 매우 흥미로운 시기이며 우리는 최고의 몰입형 커넥티드 카 경험을 만들기 위해 자동차 제조사가 MS와 같은 기술 리더와 협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토요타와 마이크로 소프트 간의 이번 특허 제휴를 통해 우리는 고객에게 새롭고 상황에 맞는 몰입할 만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더 빨리 혁신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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