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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 EV용 에너지 관리 어플리케이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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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6-26 09: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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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가 2017년 6월 22일 EV의 효과적인 에너지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어플리케이션 대시보드(Dashboard)를발표했다.
 
ZF의 커넥티비티 플랫폼은 오픈매틱스(Openmatics)다. 이는 텔레매틱스, 엔터테인먼트, 엔지니어링 등을 포함한 커넥티비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다. 오픈매틱스가 제공하는 새로운 솔루션이 EV의 효과적인 에너지를 관리하는 어플리케이션 대시보드다.
 
EV는 빈번한 충전을 필요로 하는데 최적의 루트 설계가 가능하다면 장거리 주행시 사용자는 안심할 수 있을 것이다. 오픈매틱스로부터 차량 고유의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송신되고 사용자는 웹 베이스의 대시보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그 데이터에 항상 접근할 수 있다. 기업 등의 차량 관리자는 전 차량의 위치를 디지털 앱 상에서 확인할 수 있어 가동률과 주행거리, 비어있는 상황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입수할 수 있다. 또 연료와 배터리 충전잔량 통지, 에러 매시지 등 서비스에 실료한 시간과 차량 비 가동 시간에 관련한 통지도 얻을 수 있다.

 

이 기능은 독일의 주요 도시를 주행하는 전동 버스의 운행 조정에 도입된다. 또 렌터카 회사도 대시보드를 사용함으로써 EV의 차량을 이용자가 원하는 루드에 맞춰 배차할 수 있다. ZF에 따르면 배터리 잔량과 이용자의 목적지에 있는 충전소까지의 거리가 중요한 기준으로 된다고 한다.


애프터 마켓 시장은 디지털 모빌리티 서비스 부문에서 급속히 변화하고 있다. ZF는 커넥티비티 플랫폼인 오픈매틱스를 통해 시스템 기술을 제공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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